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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초도물량 감축생산한다 [아시아타임즈=조광현 기자] 한국형 초음속 전투기 KF-21 '보라매'에 대한 사업타당성조사에서 첫 생산량을 당초 계획 대비 절반으로 줄여야 한다는 잠정 결론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공군은 KF-21 전력화 지연과 가격 경쟁력 약화 등을 우려하고 있다. 서울 ADEX 2023에서 선보인 한국형전투기 KF-21.(사진=KAI) 31일 방위사업청과 방산업체들에 따르면 KF-21은 오는 2026~28년 기간 초도물량 40대를 생산한 뒤 2032년까지 80대를 추가 양산해 총 120대를 공군에 인도한다는 목표로 현재 개발 작업이 한창이다. 그러나 전날 공군과 방사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비공개 토론회에선 '초도 물량을 40대에서 20대로 줄여야 한다'는 한국국방연구원(KIDA)의 사업타당성조사 잠정 결론이 공유.. 2023. 11. 2.
재미삼아 보는 대한민국 국제순위 위키백과에서 제공하는 대한민국의 각종 국제 순위입니다. 자료가 시기적으로 오래된 것이 많아 현실과 다를수 있으나 재미삼아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평가기관 항목 순위 조사 시기 경제 협력 개발 기구(OECD) 교통사고 사망률 50개국 중 14위[6] 2018년 경제 협력 개발 기구(OECD) 결핵사망률 30개국 중 1위[7] 2005년 경제 협력 개발 기구(OECD) 제왕절개분만률 1위[8] 2005년 경제 협력 개발 기구(OECD) 10만 명당 자살률 34개국 중 1위[9] 2010년 경제 협력 개발 기구(OECD) 학업성취도(수학, 과학, 문해, 문제해결력), 교육수준 30개국 중 2위[13][14] 2009년 경제 협력 개발 기구(OECD) 대학 등록금 36개국 중 2위[15] 2009년 경제 협력.. 2023. 10. 31.
공인중개사 시험 마감 응시자도 뚝 부동산은 줄폐업중 부동산 시장 침체에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인기도 차갑게 식었다. 지난해보다 시험 접수 인원이 10만명 가까이 줄어들고 일부 고사장 결시율은 30%에 달할 정도로 싸늘해졌다. 실제 지난 28일 '제34회 공인중개사 국가 자격시험'이 치러진 서울의 한 시험장은 25명 중 16명만 자리를 채웠다. 절반을 채우지 못한 고사장도 적지 않게 보였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고금리 등의 영향으로 집값 고공행진이 멈추자 이른바 '성인 수능'으로 불리던 공인중개사 인기도 예전만 못한 상황이 됐다. 29일 한국산업인력공단에 따르면 이번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접수자 수는 28만7174명이다. 전년(38만7710명)보다 10만536명 줄었다. 1·2차 통합 접수 인원 8만5539명도 포함돼, 실제 순 접수자는 20만1635만명으로 집.. 2023. 10. 30.
스마트폰으로 현미경 만드는 렌즈 스마트폰 카메라 렌즈에 붙이기만 하면 배율 1200배의 마이크로 세계를 펼쳐주는 초경량 렌즈가 등장했다. 킥스타터에서 개당 25달러(약 3만4000원)에 판매 중인 '아이마이크로(iMicro) Q3'는 0.47g의 초경량에 크기가 성인 손톱보다 훨씬 작다. 간단하게 장착만 하면 스마트폰이 최대 배율 1200배의 현미경으로 변신한다. 이 렌즈는 캐나다 업체 QingYing E&T LLC가 만들었다. 2018년 처음 'iMicro Q3'를 개발한 이 업체는 그간 업그레이드를 거쳐 현재 제품을 내놓았다. 무게 0.47g의 iMicro Q3 회사 관계자는 "이 작은 렌즈를 스마트폰 카메라에 장착하면 무려 1200배 배율로 세상을 들여다볼 수 있다"며 "곤충이나 식물 표본에 'iMicro Q3'를 갖다 대면 당장.. 2023. 10. 27.